이게 명대 삽화 그림이고
이게 누르하치, 홍타이지 갑주라고 나오는 사진들인데
충격흡수랑 내구성면에서 영 별로였나요?
의외로 명/청말고는 잘 안보이는 양식같아서
청조차도 나중으로 가면 비갑이 그냥 두정갑 식으로 바뀌던데 요로코롬
이게 명대 삽화 그림이고
이게 누르하치, 홍타이지 갑주라고 나오는 사진들인데
충격흡수랑 내구성면에서 영 별로였나요?
의외로 명/청말고는 잘 안보이는 양식같아서
청조차도 나중으로 가면 비갑이 그냥 두정갑 식으로 바뀌던데 요로코롬
조선에서도 팔꿈치까지 오는거는 씀
앗 삽화좀요 - dc App
예전에 아랍쪽에 비슥한거 본적있는거같은디 - dc App
명나라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수입한걸로 추측 이란에 이런갑옷 많음
이란과 중앙아시아 등지에서도 쉽게 볼수있는 비갑양식이고 우리나라 비갑중엔 여반장군 갑주 일습에서도 전완까지만 보호하는 형태의 저런 비갑을 씀 그리고 로마군도 비슷한 비갑 사용했음
우리나라 비갑이 아니고 걍 청나라 후기비갑 배낀거
다들 답변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