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조선군 스테레오 타입이 17세기 ~18세기 양식인데
이때면 유럽이든 어디든 다 완전 중무장은 도태된 스타일 아님?
전투 자체도 중기병 전술, 회전 등등 줄어든게
봉건제에서 중앙집권화, 축성술 발달, 방어기술 발달, 화포 사용 등으로 전투 양상이 바뀜
물론 조선 초기면 갑옷 관련 기록도 은근 많고
임진왜란땐 갑옷 두겹에 철혜 까지 신었단 기록도 있지만..
보통 조선군 스테레오 타입이 17세기 ~18세기 양식인데
이때면 유럽이든 어디든 다 완전 중무장은 도태된 스타일 아님?
전투 자체도 중기병 전술, 회전 등등 줄어든게
봉건제에서 중앙집권화, 축성술 발달, 방어기술 발달, 화포 사용 등으로 전투 양상이 바뀜
물론 조선 초기면 갑옷 관련 기록도 은근 많고
임진왜란땐 갑옷 두겹에 철혜 까지 신었단 기록도 있지만..
쇄자갑이나 경번갑 쓰일 때엔 같이 쓰였을 수도 있겠지. 근데 조선사만 500년이니 그 사이에 화약 무기니 하는 것들로 도태된 걸수도 있고.
그 툭하면 쌈박질하던 로마군도 트리야누스 다키아 정벌 전까지는 굳이 정강이 받이니 손목 보호대니 굳이 안 찼던 걸 생각하면 생각보다 착용하고 전투하는 게 귀찮았을 확률도 높아보이고.
조선 중후기면 이미 아시아든 유럽이든 갑옷이 제복화 되기 시작하는 시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