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민-권유진 처재의 무채색이나 어린갑 사용 여부를 다 떠나서
이순신 3부작 마지막 작품인데 투구 차양 부분 위에 본드로 붙인게 티남
특히 이 구름 문양 부분
차양 부분은 환조로 잘해놓고 저긴 왜 저런건지 아쉬움
전작 한산은 바다색의 청색 두정갑과 투구에 문양이 깔끔하게 붙어있어서 꼽추형 명량 도깨비 찰갑에서 장족의 발전을 해서 좋았는데 (한산 7번 봄, 안티 아님)
노량에서는 한산에 비해 퇴화해서 아쉬움.
한산은 문양이 조금 커도 유물보고 만든게 티나는데
이규형 배우의 아리마나 다른 일본 사무라이(2째 사진 왼쪽)는
한국사극 최초로 남만(포르투갈)동구족 입고 나오는거 보면 의상감독이나 김한민이나 원하면 못하는게 아닌데 참 아쉬움
일본갑주 보러가면 참 좋은 사극일듯
- dc official App
녹피 간주 투구 저건 색감이 아름다움의 극치인데 저걸 사극에서 재현할 생각을 안 한다는게 참 아쉽
플라스틱에 도색이 훨씬 싸서 그러겠지만 ㄹㅇ 아쉬움... 검은색 부분을 가죽 질감 조형하고 녹색 유광칠해도 될거 같은데 - dc App
한산 두정갑은 무슨 쫄쫄이마냥 두정배치해놔서 병신같음
청나라 두정갑 같아보이긴 함 ㅋㅋ - dc App
당시 코로나가 심해서 일본은 주문제작 가능했는데 한국갑옷은 어려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