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병졸이던 당상관이던 다 두정갑에 간주나 첨주는 동일한데.
일반병이 그냥 검거나 파란색으로 물들인 면포,삼베,마 같은걸로 갑옷 겉감을 해 입은 반면
지휘관들은 여러가지 색 특히 빨간색 비단으로 갑옷 만들어 입고
투구같은데도 일반병은 옻칠 해서 검은게 다고 장식도 없었을 텐데 지휘관은 어피,상어가죽같은걸로 투구 해서 입어서 초록색이거나 주칠을 해서 붉은 투구에
금이나 구리고 치장해서 번쩍거리면서 화려했을거임.
일반 병졸이던 당상관이던 다 두정갑에 간주나 첨주는 동일한데.
일반병이 그냥 검거나 파란색으로 물들인 면포,삼베,마 같은걸로 갑옷 겉감을 해 입은 반면
지휘관들은 여러가지 색 특히 빨간색 비단으로 갑옷 만들어 입고
투구같은데도 일반병은 옻칠 해서 검은게 다고 장식도 없었을 텐데 지휘관은 어피,상어가죽같은걸로 투구 해서 입어서 초록색이거나 주칠을 해서 붉은 투구에
금이나 구리고 치장해서 번쩍거리면서 화려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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