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나주 국립박물관
기본적인 제작 참고자료, 삼각판갑옷
우선 제작을 모두 마무리 된 상태가 아닌 견갑과 경갑만(어깨, 목) 제작되었다는 것 만 참고 부탁할께.
아래는 허전할 것 같아서 찰갑으로 피팅함.
우선 위에 경갑와 견갑 제작해봤음. 레이저 커팅이 아니라서 깔끔하진 않지만 데이터 확보차 테스트로 제작해봄
확실히 고대 갑옷이다 보니 현대인들 사이즈에는 작다고 느껴져서 목 부분에 들어 갈수있는 부분을 살짝 더 늘릴 예정,
또한 한반도 땅에 발견된 견갑 같은 경우 5개 밖에 없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테스트로 7장까지 넣어서 제작해봤는데
그래도 많이 짧더라, 일본 쪽 유물 확인해보니 최소 10장부터 많은 건 15장 까지 있더라고 그래서 레이저 커팅해서 제작할 땐 15장정도 까지 늘릴예정.
결론 - 유물 사이즈로 만들면 난 못 입음. - 끗 -
ps. 제작과정은 "고흥 야막고분 출토 갑옷 제작기술 복원" 을 참고해 제작했다.
감사감사~~
재질은 철임?
노놉, 철로 프로토타입 만들기엔 비용문제가 커서 플라스틱으로 제작함, 원판 자체가 검정색이라 느낌있고 좋더라고 ㅇㅇ
이게 갑갤이지
나는야 갑붕이!!
ㄹㅇ 일본갑옷하고 비슷하다 - dc App
그래서 왜계 갑옷 이라고도함. 일본에서도 비슷한 유물도 많고 ㅇㅇ 나도 개인적인 생각인데 일본에서 만들었을 것 같기도해 ㅇㅇ 아닐수도있고
왜계인 ㄷㄷ 교류많았으면 이상한것도 아닐듯 ㅋㅋ - dc App
아무래도 토기며 문화가 상당수 가야, 백제 와 교류가 활발해서 갑옷에도 서로 많은 영향을 줬음. 이쪽 영상보면 흥미로움 ㅎㅎ
https://youtu.be/mJEjUG9oTPU?si=WdIFQ_OeHXGLCU7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