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갑 단점중 하나가 겉에 옷감이 망가지면 옷감응 통째로ㅜ교체해야된다는 거잖음
이것처럼 두정갑을 어깨부위 따로 만들고 흉갑 앞판 뒷판 따로 만들고 옆구리판 따로 만들어서 결속시키는 방식으로 만들면 좋을것같지않음??
그럼 어깨 옷감 찢어지면 어깨만 교체하면되고
옆구리 찢어지면 옆구리만 교체하면 되고
왜 안그랬을까? 무슨 문제가 있나?
이것처럼 두정갑을 어깨부위 따로 만들고 흉갑 앞판 뒷판 따로 만들고 옆구리판 따로 만들어서 결속시키는 방식으로 만들면 좋을것같지않음??
그럼 어깨 옷감 찢어지면 어깨만 교체하면되고
옆구리 찢어지면 옆구리만 교체하면 되고
왜 안그랬을까? 무슨 문제가 있나?
뭔 개소린지 모르겠네 두정갑 겉감 찢어지면 그 부분만 때어내고 수선하거나 꿰메고 끝이여 그래서 유지보수가 가장 쉽고 편해서 엄청난 장점을 가진게 두정갑인데
겉감이 갑찰 잡아주고 겉감이 하나로 연결되어있는데 손상된 부분만 어케 떼어냄?
갑찰 때고 겉감 분리해서 수선맡김. 찰이 손상돼면 그 찰만 때서 수리하면 돼고. 이딴 간단한것도 알려줘야됨?
두정갑 천 부분은 겉감, 심감, 안감으로 구성되고, 육군박물관 이봉상 갑주의 경우 겉감은 모직, 심감에 무명 3겹, 안감에 공단을 썼다고 함. 이봉상이 숙종/영조 때의 사람이고, 화약 병기들로 인해 갑옷이 가벼워지는 조선 후기임을 감안해도 최소 다섯겹은 겹쳤다는 거. 그냥 칼질 한두방에 찢길 정도의 두께가 아니었고, 겉감이 따로 구성되어 있고 모직인 만큼 그냥 따로 겉감만 분리해서 수선하면 됨
그리고 나무위키 두정갑 항목에 내부 이미지 보면 알겠지만 두정갑 겉감도 엄연한 옷인데 천 하나를 통짜로 만들었을리가....
글 내용 이해가 안가냐?? 꿰매는 수준의 보강으로 안되는 손상을 말하는거잖아. 안그래도 조선두정갑은 겉감찢어지면 갑찰 와르르탈락하는데.
220/상하연결된 포형갑옷인데 어디가 분리됐다는거임
연구논문에 조선식 두정갑은 옷감에만 갑찰이 연결되어있어서 옷감찢어지면 갑찰이 옷감과 분리된다고 써있구만 묵슨
펼쳐져있는 사진과 그 구조 그려놓은 일러스트에도 바느질이 묘사되어 있는데 그게 분리가 아님 뭐겠음
사진이랑 전개도 봤는데 아무리봐도 바느질은 표의 겹치기용이고 이게 어깨나 몸통 옷감이 분리되었다 꿰맨걸로는 안보이는데?? 앞뒤 상하 통짜에
무슨 통가죽 옷 만드는 것도 아니고 조선시대 옷 구조 중 천 하나 통짜로 만드는 게 있긴 함??
어깨 랑 몸통이 바느질선으로 분리되어 있는 부분 사진 올렸으니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