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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갑찰도 없는 팔부분이 분리된게 무슨의미냐고 ㅋㅋㅋ
그리고 표의부분 옷감겹치기 하는거랑 분리형갑옷이 같냐?

내 말은 옆구리나 배 어깨 칼맞았을땨 옷감잘려서 수리할때 이야기라고 ㅋㅋ
위의 조선 통짜형태 두정갑이 아니라 청나라 포면갑처럼 상하분리를 하고 거기에 더해서 어깨도 나누고 흉갑도 앞판 뒤판 옆구리까지 전부 분리하면 좋을거같다는 소리고

이런식으로 분리되어있으면 손상된부분 옷감만 교체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아니 맨 위짤 뭐가 어디가 분리됐다는거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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