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해본건 아니고 걍 뇌피셜임  반박시  니 말이 맞음

두정갑 기본 원리는 찰갑과 같이 타격 시 유연성으로 일차적으로 물리적 피해를 흡수시켜 준다는 것임

예를 들어 섬유 양 끝을 잡아  빳빳하게 만든 다음 칼를 휘두르면 손쉽게 베어 지겠지만,섬유의 한쪽만 잡고 칼을 휘두르면 엥간치 숙련된 검사나, 매우매우 예리한 칼날이 아닌 이상 유연한 섬유가 뒤로 밀리면서 완벽하게 잘리지 않을 것임


비슷한 원리로 두정갑 또한 섬유만 있는 것에 비해서는 유연하지 않지만, 판갑 비해서는 매우 유연한 편임

또한, 섬유와 갑찰이 근접하게 붙어이써 갑옷을 고정시켜놓고 강하게  여러 번 내려치지 않는 이상 쉽게옷감이 찢어지거나 한칼에 떨어지는 일은 드물 거임 (아니면 톱질하던가) 도마위에 올려진 섬유 천을 생각하면 쉬웅듯

오히려 배는 공격보다 찌르는 공격, 화살 같은 것에 갑찰 과 갑찰 사이 옷감이 빳빳해진 부위에 정확하게 찔리면 옷감이 찢어지고 근처 갑찰이 대롱대롱 매달리거나, 떨어질 수도 있으나 생각처럼 우수수 수 수 전부 떨어지진 않을 것 같음

나중에 만들게되명 실험해보겠음 요거슨 갑갤의 유구한 논쟁거리이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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