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감이 무슨 종이도 아니고.
현대 칼도 아닌데. 엄청 무디고 베기 빡센데 거기에 쇠로 보강까지 돼어있음.
근데 무슨 칼로 베이면 우수수 떨어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죽으로 겉감만든 두정갑이면 베는것도 쉬운게 아닐텐데.
가죽찰 두정갑도 마찬가지고.

Fabric Armor Tested - AKA: Why Dull Swords F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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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현대 기술로 만든 칼로 천 베는것도 저렇게 빡세고 조금 베이는데.
그냥 대가리가 빈 또라이임.
비슷하게 만든 서양갑옷 브리간딘 테스트 영상도 있는데.
현대 칼인데 절대 못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철로 보강돼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피 베기가 쉽지 않은 건 맞지. 청금포에 목면을 최소 4겹 정도 겹친 직물이니 쉽게 잘려나가지는 않으니까. 그러나 동시에 외피가 일단 크게 손상됐을 때에는 내부 갑찰 탈락이 쉽다는 지적도 틀린 게 아니고. - dc App
그냥 두고 봤을 때에는 두정갑 내부 갑찰이 일반적인 찰갑 소찰보다 훨씬 큰 놈들로 부착되었다는 점이 어느정도 충격완화에 역할을 더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건 뭐 어디서 실험해본 것도 아니니 걍 뇌피셜의 영역이네. - dc App
밑에 영상 병신아 늘 병신같은 댓글만 다는구나 병신이라 그러니
모자란 새끼야 저 영상에서도 대놓고 해당 브리건딘의 갑찰은 옷감은 물론이고 갑찰끼리도 맞물려 있는 걸 떡하니 보여주는데 저게 두정갑 구조랑 같냐? 이새끼는 가만 보면 기본 이해력이 좀;;; - dc App
병신아 거기서 거기라고 갑찰끼리 맟물리긴 옘병 늘 눈깔이 썩은 병신답구나
무슨 양손 도끼로 정타 내려찍는 수준 아니고서야 한방에 찢기는 게 말처럼 쉬운 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