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었나.. 급하게 만든 티가 난ㄷ...
[일반/갑옷] 금칠(?)한 삼국시대 갑주 복원품
갑만젊(116.34)
2023-12-28 19:39
추천 2
댓글 4
다른 게시글
-
중국애들이 올리는 중국 갑옷 자료는 잘 걸러야 함 [3][정보] 익명(14.43) | 23.12.28추천 20
-
두정갑 갑찰 구조가 왜 약점으로 꼽히냐면 [19][일반/갑옷] 하히해(hategi5) | 23.12.28추천 16
-
갑갤러들아 논쟁도 좋지만.. [1][정보] 헌수1898(hunsoo1898) | 23.12.28추천 3
-
두정갑이 베이면 갑찰 우수수 떨어진다는건 병신스러움 [6][일반/갑옷] 익명(91.89) | 23.12.28추천 6
-
내가생각하는 두정갑 옷감 캇트 우수수썰 [3][일반/갑옷] 헌수1898(hunsoo1898) | 23.12.28추천 4
-
보라는 꺼무 두정갑 그림 [2][일반/갑옷] 익명(121.140) | 23.12.28추천 0
-
두정갑 겉감의 팔 쪽과 몸통 쪽은 분리되어 있다고 [4][일반/갑옷] 익명(220.70) | 23.12.28추천 0
-
조선 두정갑은 옷감이 찢어지면 갑찰이 분리된다 [2][일반/갑옷] 익명(121.140) | 23.12.28추천 2
-
이런 구조로 두정갑 만들면 좋을거같은데 [12][일반/갑옷] 익명(121.140) | 23.12.28추천 2
-
이거 중국 tang dynasty 갑옷이라는데 맞음? [6][일반/갑옷] 익명(1.252) | 23.12.27추천 2
황금고블린
이거 예전에 한성 백제박물관에서 진행했던 갑옷이고 전시도했어, 지금은 당연히 내려갔지만, 급하게 만들었다기보다 당시 제작했던 시기가 좀 오래되어서 자료도 부족했던 부분이 커서 그럴꺼야, 그래도 찰편같은경우 백제지역에서 발견되었던 찰편을 기반으로 제작된거라 나쁘지만은 않아. 물론 목가리개같은경우 유물 회손도가 너무 심해서 재현을 못해서 대가야복식 이라는 책에 나오는 디자인으로 진행했던 것 같아 (이걸 아는이유는 당연히 나도 대가야 복식에 있는 목가리개 만들어봤음)
물론 나도 정확한 내부 상황을 모르긴 하지만 당시 이 갑옷 말고도 2벌 정도 갑옷 더 있잖아? 그거 보고서 내용 보면 나름 그 당시 가지고 있던 자료 쥐어짜서 만든티는 나더라고, 아쉬운건 분명히 있긴 하지만 당시 기준으로는 나름 잘 만든거라 생각해. ㅇㅇ
대충 만들긴했는데 가능성이 보이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