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노량해전은 드라마틱한 상황이 많아
이걸 그대로 써도 되는데 굳이 각색과 왜곡을 해서
이상하게 만들어 버림
등자룡
실제역사: 이순신과 함께 진린을 설득하여 적극적으로 싸웠음
아군의 오사로 인해 본인의 판옥선에 불이났고, 그틈을 타
왜구가 배에 들어오자 부하들과 함께 불타는 배에서 끝까지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함.
왜군이 목을 잘라갔다는 얘기도 존재함.
영화: 싸움에 적극적이었다는 건 맞는데 닥돌해서 싸우다가 백병전을 허용해버리고 시마즈배가 다가오자 본인이 닥돌했다가 참수당함.
이영남
실제역사: 이순신이 전사한 뒤에 왜군과 싸우다가 본인도
전사함
영화: 한산에서만 나오고 노량에는 나오지도 않음
이언량
실제역사: 진린을 구출하기위해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함
영화: 한산에서만 나오고 노량에는 나오지도 않음
입부 이순신
실제역사: 이순신이 전사한뒤에 이완과 함께 지휘하여
전투를 지속했음.
이걸 잘만 연출 했으면 말그대로 불멸의 이순신을 연출할 수 있었을거임.
영화: 나오긴 했나 싶었는데 대사 한마디 했다고 함.
죽음의 바다라면서 2편이상 개근인물 중에 죽은 건
이순신, 준사 밖에 없음ㅋㅋ
그마저도 준사는 거의 창작인물
- dc official App
준사는 창작인물은 아니고 실존 항왜인데 이순신 밑에 싸운거 외에 알려진게 거의 없다 보니 창작해도 상관 없음
실제로는 준사는 노량해전에 참전하지도않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