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김한솔 피디 연출인게 보이더라 ㅋㅋㅋ

김한솔 피디 특징이  한 포인트 꽂히면 그거 보여주려고 없는 제작 환경속에서 최대한 디테일하게 묘사하려는건데 (양규역의 배우가 수상소감때 김테일 이라고 말한게 김한솔 +디테일 인거처럼 강박적인느낌)

때로는 그 포인트에 너무 심취해서 살짝 ? 오바하는 것도 종종있지만.. 그래도 기존 사극에서 볼수없었던 새로운 시도들과 고증을 신경쓰는 유일한 감독임. 어쩌면 그런부분이 선택과 집중이라 볼수도 있음..

난 언젠가 김한솔 단독연출 사극 영화하나 보는게 꿈이다.. 지원빵빵한 넷플이면 더욱 좋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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