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김한솔 피디 연출인게 보이더라 ㅋㅋㅋ
김한솔 피디 특징이 한 포인트 꽂히면 그거 보여주려고 없는 제작 환경속에서 최대한 디테일하게 묘사하려는건데 (양규역의 배우가 수상소감때 김테일 이라고 말한게 김한솔 +디테일 인거처럼 강박적인느낌)
때로는 그 포인트에 너무 심취해서 살짝 ? 오바하는 것도 종종있지만.. 그래도 기존 사극에서 볼수없었던 새로운 시도들과 고증을 신경쓰는 유일한 감독임. 어쩌면 그런부분이 선택과 집중이라 볼수도 있음..
난 언젠가 김한솔 단독연출 사극 영화하나 보는게 꿈이다.. 지원빵빵한 넷플이면 더욱 좋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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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갑옷소품 새로만들어서 예전 소품은 부관입히고 삐딱번적한 새찰갑 지휘관입히고 저런 탱크같은 연출 했으면 관객은 "아 좋은 갑옷이라 개 딴딴하구나 " 라고 자연스래 받아들였을 거라 생각함.. 다만 제작비가.. 그래도 어떻게드누호항이라도 만드려고 위썬한테 졸랐을거라고 본다 ..ㅋㅋ - dc App
나도 좋았으
김숙흥은 고구려개마무사갑옷보는거같더라
백병전서 단검하고 맨손으로 싸우는게 ㄹㅇ 처절하고 멋지더라 - dc App
진짜 김한솔한테 돈 좀 넉넉히 주고 만들어보라보 하면 대박일듯
ㄹ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