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라디오에서 고거전 PD랑 양규 역할 맡은 배우 지승현이 나와서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니까
호항을 고증에 맞는 형태로 씌우면 자꾸 수염 붙인게 떨어져서 안씌웠다카네 이번에는 갑옷 디테일을 좀 살려보고싶어서 촬영에 거슬리지만 씌워본거고
수염 접착제 좋은게 개발이 함 되야겠구마잉
KBS 라디오에서 고거전 PD랑 양규 역할 맡은 배우 지승현이 나와서 이야기하는거 들어보니까
호항을 고증에 맞는 형태로 씌우면 자꾸 수염 붙인게 떨어져서 안씌웠다카네 이번에는 갑옷 디테일을 좀 살려보고싶어서 촬영에 거슬리지만 씌워본거고
수염 접착제 좋은게 개발이 함 되야겠구마잉
배우 얼굴 보여주는 것 말고 수염 소품 문제도 있구만
수염 안떨어지는 호항이 하루빨리 개발되기를 - dc App
배우들이 가르는게 제일 좋지
구마적 햄처럼 나면 참조은데 대부분 염소수염이라 힘들드라..ㅠ - dc App
그런데 영상미나 보이는 면들을 떠나서 실제 고증을 따지자면 대부분 염소수염인게 팩트이지 않을지 읍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