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후기 의장용 갑주로 봐야지
어린갑에 대한 기록이 존재하긴한데 조선시대 전기정도에 언급만있지 그 실물 및 그림 등 묘사한 자료가 없고 중국에 명나라 정도만 존재한다고 보면됨. 임진왜란땐 이상하리 만큼 갑옷에대한 기록이 많이 부족하지만 일단 내가봐도 두석린갑이 임진왜란때 썼던건 좀.,..
정확한 기록 없다 = 있었을 수도 있고 없었을 수도 있다 = 자유롭게 생각해
너가 말하는 <두석>린은 없다고 보는 게 맞지. 이름 자체가 황동 비스무리한 합금인 두석인데 이게 강도가 철보다 후달리니깐
그냥 일반적인 철로 만든 어린갑 형태의 갑옷은 존재할수도 안할수도 있고.
중국에도 어린갑은 있었으니 한반도에서도 어린갑의 존재 자체는 인지할 가능성이 높음
조선 후기 갑옷이란 것도 다 추측임 유물 때문에 후기에 확실히 존재했다 하는거지 실제 두석린갑이 언제 등장했는지, 그 원형은 언제 형성 되었는지 아무도 모름
근데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에서 연대를 너무 확정해 말하는 사람이 늘었어 면제배갑처럼 기록이 있는게 아닌 이상 언제든 변동될 수 있는건데 말야
어린갑으로 범위를 늘린다면, 사실 내중식 찰갑을 어린갑으로 볼 여지도 있어서... 두석린갑으로 제한한다면 실제 유물이 조선후기에 나온 것밖에 없으니... 그렇게 추정하는 거고...
조선후기 의장용 갑주로 봐야지
어린갑에 대한 기록이 존재하긴한데 조선시대 전기정도에 언급만있지 그 실물 및 그림 등 묘사한 자료가 없고 중국에 명나라 정도만 존재한다고 보면됨. 임진왜란땐 이상하리 만큼 갑옷에대한 기록이 많이 부족하지만 일단 내가봐도 두석린갑이 임진왜란때 썼던건 좀.,..
정확한 기록 없다 = 있었을 수도 있고 없었을 수도 있다 = 자유롭게 생각해
너가 말하는 <두석>린은 없다고 보는 게 맞지. 이름 자체가 황동 비스무리한 합금인 두석인데 이게 강도가 철보다 후달리니깐
그냥 일반적인 철로 만든 어린갑 형태의 갑옷은 존재할수도 안할수도 있고.
중국에도 어린갑은 있었으니 한반도에서도 어린갑의 존재 자체는 인지할 가능성이 높음
조선 후기 갑옷이란 것도 다 추측임 유물 때문에 후기에 확실히 존재했다 하는거지 실제 두석린갑이 언제 등장했는지, 그 원형은 언제 형성 되었는지 아무도 모름
근데 언제부터인가 인터넷에서 연대를 너무 확정해 말하는 사람이 늘었어 면제배갑처럼 기록이 있는게 아닌 이상 언제든 변동될 수 있는건데 말야
어린갑으로 범위를 늘린다면, 사실 내중식 찰갑을 어린갑으로 볼 여지도 있어서... 두석린갑으로 제한한다면 실제 유물이 조선후기에 나온 것밖에 없으니... 그렇게 추정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