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두정갑은 고려말부터 쭈우우욱 있었고 조선 전기에도 확실히 있었음. 다만 비율이 점점 늘어나다가 양란 이후 조선 후기에는 조선의 갑옷이 죄다 두정갑이 됨 - dc App
명란젓
조선 초까지는 그냥 여러 갑주 종류 중에 하나였다가 조선 후기로 갈수록 갑주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두정갑이 대세가 되어감. - dc App
역시나 찰갑이나 다른 갑주 형식에 비해 일단 만들어만 두면 유지보수 면에서 월등히 뛰어나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지 않을까 싶음. - dc App
어차피 후기 가면 보병들은 대부분 조총수고 갑옷을 입어야 할 살수나 기병들은 비중이 확 줄어들다 보니 굳이 갑옷에 대해서 품을 많이 들일 이유가 없어서 유지보수가 편한 쪽으로 나아간 것도 있을듯
아니 두정갑은 고려말부터 쭈우우욱 있었고 조선 전기에도 확실히 있었음. 다만 비율이 점점 늘어나다가 양란 이후 조선 후기에는 조선의 갑옷이 죄다 두정갑이 됨 - dc App
명란젓
조선 초까지는 그냥 여러 갑주 종류 중에 하나였다가 조선 후기로 갈수록 갑주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두정갑이 대세가 되어감. - dc App
역시나 찰갑이나 다른 갑주 형식에 비해 일단 만들어만 두면 유지보수 면에서 월등히 뛰어나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지 않을까 싶음. - dc App
어차피 후기 가면 보병들은 대부분 조총수고 갑옷을 입어야 할 살수나 기병들은 비중이 확 줄어들다 보니 굳이 갑옷에 대해서 품을 많이 들일 이유가 없어서 유지보수가 편한 쪽으로 나아간 것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