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 빠따 무기들
보병용은 자루는 목재로
기병용은 전체가 철제였다는데
왜 그런거임?
기병이 쓸때 자루가 상하는 일이 많나?
자루 철제도 쓰고 나무고 쓰지않았을까? 다만 말 가속도때매 잘 안부러지는 철제를 선호했을 것같긴하넹 에초에 기병 한손무기가 얼마나 공격적이였는지도 난 조금 회의적임 (후퇴하는적 상대할때 말구) - dc App
조선 기병이 쓰던 짧은 편곤은 손잡이 나무던데
서유럽
서유럽 도리깨도 자루에 나무 썼음
긴 도리깨는 보병이 썼고 잛은 자루에 쇠공 달린건 존재, 사용 유무가 불확실함
보병은 걸어다니니까 그나마 덜 무거운 나무 쓰고 기병은 말 안장에 실어다니니까 단단한 철 쓴 건가? 근데 이건 ARMA 같은 리얼 전문가한테 물어봐야할듯
보병이라 목재 쓰고 기병이라 철제 쓰고 그런 거 없었고, 보병/기병 둔기의 차이는 자루 길이 차이로 구분했음. 한손무기 기준으로 짧으면 기병. 길면 보병.
다만 이럴 경우 길수록 철제 자루면 더럽게 무거우니깐 목재가 주로 쓰였을 뿐인 거고.
윗댓 말대로 보통 기병용 보병용이라면 길이 차이가 나기 마련인데 이 길이 때문에 재질 차이 나는 것 같음
상관없음. 그냥 그시절엔 잡히는대로 씀
자루 철제도 쓰고 나무고 쓰지않았을까? 다만 말 가속도때매 잘 안부러지는 철제를 선호했을 것같긴하넹 에초에 기병 한손무기가 얼마나 공격적이였는지도 난 조금 회의적임 (후퇴하는적 상대할때 말구) - dc App
조선 기병이 쓰던 짧은 편곤은 손잡이 나무던데
서유럽
서유럽 도리깨도 자루에 나무 썼음
긴 도리깨는 보병이 썼고 잛은 자루에 쇠공 달린건 존재, 사용 유무가 불확실함
보병은 걸어다니니까 그나마 덜 무거운 나무 쓰고 기병은 말 안장에 실어다니니까 단단한 철 쓴 건가? 근데 이건 ARMA 같은 리얼 전문가한테 물어봐야할듯
보병이라 목재 쓰고 기병이라 철제 쓰고 그런 거 없었고, 보병/기병 둔기의 차이는 자루 길이 차이로 구분했음. 한손무기 기준으로 짧으면 기병. 길면 보병.
다만 이럴 경우 길수록 철제 자루면 더럽게 무거우니깐 목재가 주로 쓰였을 뿐인 거고.
윗댓 말대로 보통 기병용 보병용이라면 길이 차이가 나기 마련인데 이 길이 때문에 재질 차이 나는 것 같음
상관없음. 그냥 그시절엔 잡히는대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