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좀. 저게 어떻게 개인이 무장을 마련해야한다는 근거가 돼고 증거가 돼는지 설명좀. 점검하면 백성이 힘들다는게 전부인데 어떻게 저게 개인이 갑옷사야된다는 것의 증거가 됨? 니가 밑에 내 글 댓글에다가 저 중종실록 기록이 개인이 갑옷을 샀다는 증거라고 적어서 물어봄.
소고기꽃등심(comsomol1945)2024-01-27 09:15
답글
세조 7년
병조(兵曹)에서 아뢰었는데, 계문(啓聞)은 이러하였다.
"천순(天順) 4년5월 일(日)의 수교(受敎)에, ‘군사들은 피갑(皮甲)·철갑(鐵甲)을 논할 것 없이 3년을 한하여 스스로 준비해 가지라.’고 하였는데"
문종즉위년
"요동(遼東)의 영접군과 호송군은 사사로이 병기를 가져오게 하고, 정제하지 못한 자는 관가에 있는 갑주와 궁시를 주어서 보내고, 또 도내(道內) 군사의 병기가 충실하지 못한 것은 점차로 보충하여 고치도록 하되, 너무 느리게도 하지 말고, 또한 급하게도 하지 말라.”
세종 17년
잠정적으로 매 1호(戶)마다 투구 한 개, 갑옷 한 벌, 칼 한 자루만 준비하도록 하고, 그 활·화살과 창은 반드시 다 준비하지 아니하여도 되며, 매 1패(牌)내에 5분의 3은 - dc App
ParkSteve(rjsgh5850)2024-01-27 10:19
답글
아무래도 스스로 준비하라던가 사사로이 병기를 가져와라 1호마다 준비하라 같은거 보면 개인이 챙겨야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음 - dc App
ParkSteve(rjsgh5850)2024-01-27 10:20
답글
근데 1호가 3~5가정이잖슴. 세조때는 국법 정해지기 전 엄청 국초라 저런거같음.근데 봉족제 만든다음엔 아닌거같음.문종기록은 나라가 갑옷 내준거같고.
소고기꽃등심(comsomol1945)2024-01-27 10:22
답글
그럼 아마도 나라에서 보급, 몇몇 가정에서 모아서 or 개인 갑주 이런 식인 듯 - dc App
ParkSteve(rjsgh5850)2024-01-27 13:09
그리고 흉년이고 가난하면 5가정이 힘합쳐서 구비하게 한 것이 조선임. 아,흉년이라고 무장 좀 감해준건 있음.창이랑 화살은 국가가 대줬음.다만 칼,투구,갑옷은 반드시 구비하라고 한거 실록기록 남은거 여기 최다베글에 실록기록이랑 링크 다 박혀있음
소고기꽃등심(comsomol1945)2024-01-27 09:17
또 궁금한거 질문좀. 저 기록의 어디가 두정갑을 못 입었을거라는 근거가 돼는지 설명좀
소고기꽃등심(comsomol1945)2024-01-27 09:21
답글
기록에 다 두정갑을 못입었다! 라고 써있지 않는한 완벽한 근거가 될순없지 그저 기록을 보고 추측하는데 역사 아니겠음 ? ㅋㅋㅋ 너 말이 완벽 틀렸다기보다 내 생각은, 그러지 않을까? 하는 추측일 뿐임 - dc App
헌수1898(hunsoo1898)2024-01-27 09:28
답글
ㅇ 추측을 할 수는 있지.근데 넌 저게 개인이 갑옷을 샀다는 증거라며. 그거 설명해달라는데 뭔 얘기를 하는건지 이해불가.
소고기꽃등심(comsomol1945)2024-01-27 09:30
답글
그리고 저 기록을 보고 두정갑을 안 입었다 추측하는 근거를 설명해달라고 했는데 그건 왜 안적는지?
질문좀. 저게 어떻게 개인이 무장을 마련해야한다는 근거가 돼고 증거가 돼는지 설명좀. 점검하면 백성이 힘들다는게 전부인데 어떻게 저게 개인이 갑옷사야된다는 것의 증거가 됨? 니가 밑에 내 글 댓글에다가 저 중종실록 기록이 개인이 갑옷을 샀다는 증거라고 적어서 물어봄.
세조 7년 병조(兵曹)에서 아뢰었는데, 계문(啓聞)은 이러하였다. "천순(天順) 4년5월 일(日)의 수교(受敎)에, ‘군사들은 피갑(皮甲)·철갑(鐵甲)을 논할 것 없이 3년을 한하여 스스로 준비해 가지라.’고 하였는데" 문종즉위년 "요동(遼東)의 영접군과 호송군은 사사로이 병기를 가져오게 하고, 정제하지 못한 자는 관가에 있는 갑주와 궁시를 주어서 보내고, 또 도내(道內) 군사의 병기가 충실하지 못한 것은 점차로 보충하여 고치도록 하되, 너무 느리게도 하지 말고, 또한 급하게도 하지 말라.” 세종 17년 잠정적으로 매 1호(戶)마다 투구 한 개, 갑옷 한 벌, 칼 한 자루만 준비하도록 하고, 그 활·화살과 창은 반드시 다 준비하지 아니하여도 되며, 매 1패(牌)내에 5분의 3은 - dc App
아무래도 스스로 준비하라던가 사사로이 병기를 가져와라 1호마다 준비하라 같은거 보면 개인이 챙겨야하는 것도 있는 것 같음 - dc App
근데 1호가 3~5가정이잖슴. 세조때는 국법 정해지기 전 엄청 국초라 저런거같음.근데 봉족제 만든다음엔 아닌거같음.문종기록은 나라가 갑옷 내준거같고.
그럼 아마도 나라에서 보급, 몇몇 가정에서 모아서 or 개인 갑주 이런 식인 듯 - dc App
그리고 흉년이고 가난하면 5가정이 힘합쳐서 구비하게 한 것이 조선임. 아,흉년이라고 무장 좀 감해준건 있음.창이랑 화살은 국가가 대줬음.다만 칼,투구,갑옷은 반드시 구비하라고 한거 실록기록 남은거 여기 최다베글에 실록기록이랑 링크 다 박혀있음
또 궁금한거 질문좀. 저 기록의 어디가 두정갑을 못 입었을거라는 근거가 돼는지 설명좀
기록에 다 두정갑을 못입었다! 라고 써있지 않는한 완벽한 근거가 될순없지 그저 기록을 보고 추측하는데 역사 아니겠음 ? ㅋㅋㅋ 너 말이 완벽 틀렸다기보다 내 생각은, 그러지 않을까? 하는 추측일 뿐임 - dc App
ㅇ 추측을 할 수는 있지.근데 넌 저게 개인이 갑옷을 샀다는 증거라며. 그거 설명해달라는데 뭔 얘기를 하는건지 이해불가.
그리고 저 기록을 보고 두정갑을 안 입었다 추측하는 근거를 설명해달라고 했는데 그건 왜 안적는지?
중요한곳은 보급도 해주고 비축용도 만들지만 기본적으로 개인무장이 맞음. 이건 어느나라나 똑같음
조선은 기본적으로 3~5가정이 구비하는 거라 개인무장이 아닌데.어느나라나 똑같다면 그 근거가 돼는 사료를 가져오던가;; 그리고 그것도 틀렸지.일본은 다이묘가 병사들 무장 빌려줬는데.
흠.. 난 에초에 군역에대해 그렇게 교과시간에 배웠기때문에 관련 기록을 찾을 여력이없넹. 지금 일하는 중이라 시간되면 찾아볼게. 글고 여긴 너가 너생각을 쓰는것처럼 남들도 자신의 생각을 쓰는곳이기도함. 너무 공격적인 태도는 지양해주길 바람 ㅎㅎ - dc App
아니 물어보는걸 공격적이라 느끼는게 이상한거지
그 보인 붙여주는게 점점 부실해진다
근거없음 ㅋ 이런 언행을 자제하란 뜻임 - dc App
그걸 기분나쁘게 생각하는게 더 이상함
보인 붙여주는게 부실해진다면 그 근거랑 증거를 가져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