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산사고본 갑옷에 목부분의 장첨은 마치 금나라의 철부도를 보는 것 같은 킹리적 갓심이 드는 것이에요그래서 조선군 초기의 모습은 금의 철부도와 비슷한 모습이 남아있는건 아닌지 생각해보는 민방위 여고생쟝의 추론인 것이에요
몽골몽골이 금나라 탈면서 갑옷 영향받은게 고려를 거쳐 조선초에 나타난거 아님? 으차피 주변국들간 갑옷같은거 서로 영향주고받는거야 당연하니까
저도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것이에요. 그래서 조선초 군대 모습은 저런모습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갓리적 킹심이 드는 거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