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정이고 찰갑이고

물려받은거 있으면 그거 수리해서 입는거고 없으면 없는데로 사는거고

점검하면 빌려오고 사오고



대마불사로 우리전부 암것도 없는데 어쩔건디? 하면

나라에서 무기 하나씩 차근차근 사모으세요도 해주고



정예라는 중앙군 기병도 말이랑 갑옷 없는놈 있는 시기도 있고

최전방 육진도 사정 안좋으면 갑옷 비율 나락갈때도 있고

또 안정되고 나라에서 만들어 입히면 늘어났다 줄어들고 그럼


전시에 급할때는 나라에서 보급도 해주고

또 만들어 주면서 군사들한테 팔아먹기도 하고



군사들 자기 무장하려면 딸린 애들한테 삥뜯어야하는데

같은 부대 같은 병종이라도 보인이 없는놈도 있고



수군은 군사 한명에 보인 한명인 막장이라 전부 안가려하고




이건 뇌피셜인데 원균 이놈도 운영비 충당하려고 이것저것 하다가

병력동원 제대로 못한거 같음

수군은 원래도 어업 제염 광업 공업 등 잡다한거 다했거든



어쨌든 조선역사 내내 갑옷 만들어라

갑옷없다

휴 이제 다채웠다

갑옷없다

갑옷 만들어라

이거 반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