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의 인식을 따라간 거지. 그리고 시각적으로도 색을 정해주는 게 직관적이고.
고증 챙기겠다고 부하 갑옷이 대장보다 더 화려하면...뭔가...좀...그렇잖아? 마치 대대장보다 더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중대장을 보는 느낌?
조선 후기의 인식을 따라간 거지. 그리고 시각적으로도 색을 정해주는 게 직관적이고.
고증 챙기겠다고 부하 갑옷이 대장보다 더 화려하면...뭔가...좀...그렇잖아? 마치 대대장보다 더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중대장을 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