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건 조선 말기 때 양식 같고 16세기 광해군대에 그려진 사르후 전투 기록화인 파진대적도에서는 일반 보병 포수들이 띠돈 메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됨. 시간이 지나 19세기 홍경래의 난 당시를 묘사한 순무영진도에서는 일반병들이 허리춤 뒤에 꽂는 뒤꽂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이것도 시기별로 또 개개인별로 다 달랐다고 보면 될 듯. - dc App
하히해(hategi5)2024-02-07 09:32:00
사실 뭐 띠돈매기 안하면 죽인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전시에는 걍 편한대로 입었다고 보는게 맞지않을까
갑갤러 1(118.235)2024-02-07 11:28:00
칼 갑옷 따로 주운걸 걍 박물관에서 가죽끈 대충 해서 매놨거나 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유럽에서도 칼 저렇게 매는거 있던데
저런 군복들 여전히 해외 박물관에 있을지 궁금하네 있으면 좋겠다
저건 조선 말기 때 양식 같고 16세기 광해군대에 그려진 사르후 전투 기록화인 파진대적도에서는 일반 보병 포수들이 띠돈 메기를 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됨. 시간이 지나 19세기 홍경래의 난 당시를 묘사한 순무영진도에서는 일반병들이 허리춤 뒤에 꽂는 뒤꽂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묘사되고. 이것도 시기별로 또 개개인별로 다 달랐다고 보면 될 듯. - dc App
사실 뭐 띠돈매기 안하면 죽인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전시에는 걍 편한대로 입었다고 보는게 맞지않을까
칼 갑옷 따로 주운걸 걍 박물관에서 가죽끈 대충 해서 매놨거나 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나 유럽에서도 칼 저렇게 매는거 있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