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조선시대 두정갑에 대한 군사사적 검토, 김병륜
한국의 갑주, 문화공보부 문화재 관리국
1미리부터 4미리까지 갑옷종류가 있었고 그거에 대한 실험결과. 50보(약 15미터)에서 사격시.
두정갑의 경우 두꺼운 강판을 쓴 갑옷의 경우 조총탄도 50보(약 15미터) 내에서 방호가 가능.
출처
조선시대 두정갑에 대한 군사사적 검토, 김병륜
한국의 갑주, 문화공보부 문화재 관리국
1미리부터 4미리까지 갑옷종류가 있었고 그거에 대한 실험결과. 50보(약 15미터)에서 사격시.
두정갑의 경우 두꺼운 강판을 쓴 갑옷의 경우 조총탄도 50보(약 15미터) 내에서 방호가 가능.
오 좋은 자료 ㄱㅅㄱㅅ 근데 이 자료대로라면 청군의 야전 역량이 뛰어났던 데에는 갑옷의 방호력도 한몫한 거 같네
흥미로운 자료 감사감사 - dc App
근데 일반적으로 중세 실전용 갑주의 방호재 두께가 1.5mm ~ 2.5mm였던 것에 비해보면 4mm는 어마무시한 중갑임;;; 아무나 걸칠 수 있는 물건은 아니었을 거여. 거의 일반적인 갑옷 두 벌 겹쳐입은 수준의 두께니까. - dc App
ㅇㅇ.아마 기병이나 보병중 정예가 입었을거임.보통 갑옷두께는 2~3 mm이게 일반적이였음.
철갑이 조총에 약하고 피갑이 화살에 약하다니 내 선입견이랑 정반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옷은 여러종류가 있었고 두께도 마찬가지. 아래 표에 미리당 방호력 적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