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조선군은 기병이 주력이라서. 조선 초엔 기병이 99프로 보병이 1프로임.


조선 후기나 말기를 가도 기병 비율이 최소 6~70프로임.


당연하게도 기병에 갑옷 안 입히는건 정신나간짓이고.


기병인 만큼 더더욱 중장갑을 입었을거임.


그래서 생각하는게 철판 두꺼운 두정갑이 일반적이고 주력이였을거다, 기병이 주력이니까.


댓글들이 못 믿는사람이 많아서 링크 추가함


https://sillok.history.go.kr/popup/print.do?id=kga_10702028_001&gubun=kor



앞서 관원을 파견하여경기(京畿)개성부(開城府)·충청도(忠淸道)·전라도(全羅道)·경상도(慶尙道)의 군사를 징발하게 하였는데, 이에 이르러 여러 도의 군사를 살곶이[箭串] 들에 모으니, 기병(騎兵)이 모두 8천 8백 40이요, 보병(步兵)이 8백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