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 온 실록기록이 세종 7년 강무기록인데
강무는 왕이 군사들 사열하고 훈련시키는 행사다
현대로 예를 들면
국군의날 퍼레이드 보고 국군 편제나 편성비율이 똑같을거다 러고 하는 것과 같다.
현대에 실제로 그런소리하면 미필 소리 듣지 않을까?
세종시기 다른 기록을 보면 평안도는 마병과 보병이 약 11000씩 거의 1:1로 편성되어있다.
정주민 국가치고 기병편성이 높은것은 사실이나 기록 하나가지고 99퍼센트니 하는건 침소봉대하는 소리이니 귀담아 들을것이 못된다.
강무는 왕이 군사들 사열하고 훈련시키는 행사다
현대로 예를 들면
국군의날 퍼레이드 보고 국군 편제나 편성비율이 똑같을거다 러고 하는 것과 같다.
현대에 실제로 그런소리하면 미필 소리 듣지 않을까?
세종시기 다른 기록을 보면 평안도는 마병과 보병이 약 11000씩 거의 1:1로 편성되어있다.
정주민 국가치고 기병편성이 높은것은 사실이나 기록 하나가지고 99퍼센트니 하는건 침소봉대하는 소리이니 귀담아 들을것이 못된다.
강무 때 사냥을 하는 군사들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몰이꾼 역할을 했는데 말을 타고 몰았음. 애초에 기병이 많이 필요한 행사여서 기병을 많이 부른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긴 하지 그래도 재밌는 정보였다
세종실록만 봐도 8도의 군사 32만 이란 기록이 있는데 만 단위 기병 가지고 99%??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