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조실록 들고와서
'기병(騎兵)이 모두 8천 8백 40이요, 보병(步兵)이 8백이었다.' 그러니깐 기병 : 보병 비율은 99% 다 할거면
왜 세종실록 14권, 세종 3년 12월 10일 기해 3번째기사 있는
실제로 뽑은 정부는, 경기가 2만 1백 88명이요, 충청도가 5만 6천 1백 12명이요, 강원도가 2만 1천 2백 명이요, 황해도가 3만 9천 8백 88명이요, 전라도가 4만 9천 1백 4명이요, 경상도가 8만 7천 3백 68명이요, 평안도가 4만 3천 3백 92명이요, 함길도가 5천 2백 8명이니, 모두 32만 2천 4백 명이요, 공장(工匠)이 2천 2백 11명이다. 차사원(差使員) 한 사람마다 세 고을의 군사를 겸해 거느렸고, 또 여러 도의 경력(經歷)으로 하여금 모두 그 도의 군사를 거느려 서울로 오게 하였으니, 군사를 거느린 경력과 수령이 모두 1백 15명이다.
라는 기록 같은 건 이악물고 모른척 할까???
뭐 32만명의 99% 가 기병이었다 라고 우기게??
조선 때 가장 많이 기른 말의 숫자가 성종시기 4만 마리였는데
후하게 쳐줘서 이걸 죄다 군마였다 치더라도 10%나 살짝 넘는데 ㅋㅋㅋㅋ
비단 사료도 그렇고 자료 보는 법도 일종의 훈련이라 여러 방면으로 관련된 요소들을 두루 살펴보는 법을 아직 모르는 거지. - dc App
거기에 더해 실제로 기병은 1인당 최소한 말 3필은 갖춰야 기본은 하는 기병이기도 하지 ㅋㅋ
그것도 후하게 쳐주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