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고려와 동시에 존재했던 국가들과 심지어 조선하고도 가까운 시기였던 원나라 몽골 마저도 우리에게 익숙한 형태의 저런 예쁘게 굴곡진 간주형 투구를 썼다는 실질적인 증거는 없음 심지어 유물로도 저렇게 생긴 유물은 명나라 중기나 되어야 발견됨,그래서 저 유물은 거의 확실하게 조선시대 유물일거임 적어도 임란 이후 유물일것임.
갑갤러 1(223.62)2024-02-18 22:25
답글
발굴도록이랑 입수경로를 봐야 정확하게 알 거같은데 박물관홈피에는 그냥 고려라고만 써있어서 ㅡ,.ㅡ
https://www.museum.go.kr/site/main/relic/search/view?relicId=35841412
출처
간주가 은근 오래 전부터 쓰였네
당장 고려와 동시에 존재했던 국가들과 심지어 조선하고도 가까운 시기였던 원나라 몽골 마저도 우리에게 익숙한 형태의 저런 예쁘게 굴곡진 간주형 투구를 썼다는 실질적인 증거는 없음 심지어 유물로도 저렇게 생긴 유물은 명나라 중기나 되어야 발견됨,그래서 저 유물은 거의 확실하게 조선시대 유물일거임 적어도 임란 이후 유물일것임.
발굴도록이랑 입수경로를 봐야 정확하게 알 거같은데 박물관홈피에는 그냥 고려라고만 써있어서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