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실베에도 올라왔던 복원도인데
고구려랑 가야는 그럴싸한데 백제랑 신라 갑옷에는 뭔 유럽식마냥 안면갑을 그려놨네.
이거 고증 근거 있는 거임? 그린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어서 뭘 보고 저렇게 그렸는지 물어볼 수가 없네.
옛날에 실베에도 올라왔던 복원도인데
고구려랑 가야는 그럴싸한데 백제랑 신라 갑옷에는 뭔 유럽식마냥 안면갑을 그려놨네.
이거 고증 근거 있는 거임? 그린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없어서 뭘 보고 저렇게 그렸는지 물어볼 수가 없네.
안면갑은 없을텐데..
창작이면 넷 다 씌웠을 텐데 고구려 가야는 안 씌우고 백제 신라만 씌워놓아서 뭔 자료라도 찾은 건가 싶었음
저 환두대도 검 2개 넘는 검집도 실유물은 6자루 넣는거라서 휴대용이라 보기는 좀애매하던데..
아 휴대는 가능한데 허리에 차고다니는 용도인지는 개인적으로 의문입니다.
근거가 어딨냐 ㅋㅋ 무기크기만 봐도 걍 국뽕 뇌피셜이지
무기 크기는 특별할 거 없는데 뭔 소리임?
존나 두껍고 길거든
어떤게 두껍고 길다는겨
면갑하고 갑주 장식만 좀 이상한듯
한국에서 면갑은 출토된적없으니 창작인가보지
고증 반 멋 반 아닐까?ㅎㅎ
그나저나 막짤 백제 존나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