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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삽화보고 문득 생각나서


이거보고 그려넣지 않았나 싶어서 가져왔는데..



비산동환도 검집의 경우 칼이 2자루가 아니라 총 6자루 들어가는 거에다가(검집에 고리 잘보세욤).. 제가 발굴도록은 없는데 저사진만 봐서는 허리에 차는 패용장치가 별도로 있는지는 잘 안보여서.. 개인적으로는 저걸 허리에 차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휴대를 어떻게 하고다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