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삽화보고 문득 생각나서
이거보고 그려넣지 않았나 싶어서 가져왔는데..
비산동환도 검집의 경우 칼이 2자루가 아니라 총 6자루 들어가는 거에다가(검집에 고리 잘보세욤).. 제가 발굴도록은 없는데 저사진만 봐서는 허리에 차는 패용장치가 별도로 있는지는 잘 안보여서.. 개인적으로는 저걸 허리에 차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휴대를 어떻게 하고다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밑에 삽화보고 문득 생각나서
이거보고 그려넣지 않았나 싶어서 가져왔는데..
비산동환도 검집의 경우 칼이 2자루가 아니라 총 6자루 들어가는 거에다가(검집에 고리 잘보세욤).. 제가 발굴도록은 없는데 저사진만 봐서는 허리에 차는 패용장치가 별도로 있는지는 잘 안보여서.. 개인적으로는 저걸 허리에 차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휴대를 어떻게 하고다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https://i.namu.wiki/i/7J5Y6fftIH5W-wnH2h4MQmOhzcwRxCil26i_aUa5vhnkqMv_qsDSltQYAGdSi-1LVDHw1ZjeEj-CizYXoyCi3DBzhh1gHhdYuzb_NVd2Wvu4PvrlfNlnZzgJfME9--L6r5pS0g9BqHwDuF5_S9USug.webp
이 사진 보면 일반적인 환두대도 크기의 1/2 수준이라 차고 다니기는 가능했을 듯. 아까 그 그림은 걍 본문 사진만 보고 크게 그린 거 같고.
ㅇ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