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드라마나 게임등에서 간지난다고 존나 띄워줘서 그렇지 그것도 얼마 안쓰고 사슬갑을 더 잘 쓰지않았음?
예전에 역사스페샬인가 뭔가 하여튼 방송에서 실험했는데 그런 결과 나와서 그럴걸?
이게 판/찰의 구조적인 문제점보다 제련기술의 한계상 판갑으로 적절한 무게와 강도를 갖춘 갑옷을 찰갑으로 만드는 것만치 못만들거나 사정이 있어서 교체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나중에 제련술발달하면 유럽에선 정반대로 쇄자가 판으로 교체되는 것도보이고..
판갑은 아무래도 고정형이라 투사체나 냉병기류에 조금 불리함이 있음. 근데 사실 그거보단 판갑 쓰던 시기는 철기 초창기에 가까워 제련기술 문제가 크지. 유지보수가 찰편에 비해 구린것도 도태되는데 한 몫 했을거고
찰갑 떡밥은 고구려뽕보다는 유럽 판갑에 대응하는 동아시아 찰갑뽕이 더 먼저인 걸로 안다
솔직히 판갑은 방어력이 후져서라기보단 제작 및 유지보수 비용이랑 움직임 제한하는 것 때문에 도태된 거 아니냐
영화나 드라마나 게임등에서 간지난다고 존나 띄워줘서 그렇지 그것도 얼마 안쓰고 사슬갑을 더 잘 쓰지않았음?
예전에 역사스페샬인가 뭔가 하여튼 방송에서 실험했는데 그런 결과 나와서 그럴걸?
이게 판/찰의 구조적인 문제점보다 제련기술의 한계상 판갑으로 적절한 무게와 강도를 갖춘 갑옷을 찰갑으로 만드는 것만치 못만들거나 사정이 있어서 교체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나중에 제련술발달하면 유럽에선 정반대로 쇄자가 판으로 교체되는 것도보이고..
판갑은 아무래도 고정형이라 투사체나 냉병기류에 조금 불리함이 있음. 근데 사실 그거보단 판갑 쓰던 시기는 철기 초창기에 가까워 제련기술 문제가 크지. 유지보수가 찰편에 비해 구린것도 도태되는데 한 몫 했을거고
찰갑 떡밥은 고구려뽕보다는 유럽 판갑에 대응하는 동아시아 찰갑뽕이 더 먼저인 걸로 안다
솔직히 판갑은 방어력이 후져서라기보단 제작 및 유지보수 비용이랑 움직임 제한하는 것 때문에 도태된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