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 갑옷들은 라스트사무라이랑, 최근에 나온 2024년 드라마 쇼군 소품으로도 나온 건데
유독 영화소품으로 만들때 갑끈 금속부속품을 어깨위로 뾰족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실유물에서도 저런 경우가 있나 살펴봤는데 저는 아직 못찾았고,
제가 찾아본 갑옷들 어깨연결 금속구는 보통 아래같거든요.
실제 동세구족 유물에서 어깨끈을 제일 위에 영화소품처럼 만든 경우가 있나요?
위 사진 갑옷들은 라스트사무라이랑, 최근에 나온 2024년 드라마 쇼군 소품으로도 나온 건데
유독 영화소품으로 만들때 갑끈 금속부속품을 어깨위로 뾰족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실유물에서도 저런 경우가 있나 살펴봤는데 저는 아직 못찾았고,
제가 찾아본 갑옷들 어깨연결 금속구는 보통 아래같거든요.
실제 동세구족 유물에서 어깨끈을 제일 위에 영화소품처럼 만든 경우가 있나요?
갖고 있는 일본 갑옷 사진 중에 딱 한장 저런게 있어서 이미지 검색 해보니 에도시대 물건으로 나오네
http://www.kinokuniya.tv/dou/D-1/index.php
오 실물유물이 있군요 ㄳㄳ
좀 더 검색해보니까 명칭은 障子の板 이라 하고, 옛날 오요로이 입던 시절에 갑옷 어깨 부분이 크고 몸통 갑옷이랑 유연하게 연결되어 있다보니 움직이다 어깨 갑옷이 목에 닿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거 막으려고 저렇게 어깨판에 수직으로 철판을 세워둔거라함.
근데 보통 갑끈에다 저러는 경우는 좀 드물었던거 같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