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굳이 일본이 아니더라도 실제 중세시대 중무장 무사나 기사끼리의 싸움 구도는 이런 모습 아니였을까
근데 이런거 보면 진짜 개인적으로 참 무서운게
현대시대에선 전투 한다고 하면 솔직히 쫄리면 걍 손만 내민채로 무지성 연사 갈기면서 눈먼탄에 기도하는 방법이라도 될텐데
이때는 진짜 적이랑 아이컨택 하면서 싸워야하는데 조금만 못싸우면 바로 모가지 날라가거나
저런식으로 땅바닥에 나뒹굴다 목에 단검 맞고 죽어야하는데 나였으면 걍 적당히 눈치보다 항복했을 듯
살기보소 ㅎㄷㄷ - dc App
저건 조금은 걸러봐야 하는 게 일단 갑주나 병장기가 전부 가벼운 레플리카에 불과하고 실제 날붙이도 아니기 때문에 서로 훨씬 격렬하고 날렵한 움직임이 가능하다는 차이가 있음. - dc App
거기에 시연자들이 제대로 병장기 다루는 걸 수련한 사람들이 아니라 액션배우에 가까운 리인액터들. 당연히 병장기를 수련한 사람들의 정제된 움직임과는 차이가 있는 좀 더 막싸움스러운 필이 들어갈 수밖에 없음. - dc App
그래도 훈련 기간 적은 좆밥들 싸움은 저 정도 됐을 거 같긴 함.
러시아에서 컨테이너 격투, 버스 탑승 격투 이벤트 보면 다 막싸움 됨 난전 상황에선 정제 된 움직임이 안 나옴
현대인 입장에서 저렇게 칼창 섞어가면서 싸우는 짓거릴 어케 하냐 싶은데, 실제로도 당시에 저게 되는 사람이 생각보다 적긴 했던 모양임 ㅋㅋㅋㅋ
중무장할 정도면 직업이 군인이었을텐데 쉽게 생각하면 안돼지
훈련기간 적은 아시가루들은 난전되면 저렇게 싸웟을수도 있겠네
유도가 왜나왓는지 알면됨 갑옷입은 상대가 일대일로싸우면 저렇게싸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