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풍후에 왠 좆같은 짱개 스틸러가 다오네.
뭔 고구려,가야갑옷 가져다가 중국갑옷이라 염병을 떠는지.
인터넷 검색만해도 수두룩 하게 나오는게 원나라 이전 중국 갑옷인데.
그냥 이런 좆같은거 입고다닌게 중국이다. 투구야 당나라때부터 중국 특유의 달개달린 둥그런놈으로 바뀌지만.
그러다 금나라한테 털린다음엔 여진족양식에 산문갑 섞어서 찰갑만들던게 중국이고 전혀 한반도양식과 닮지않음.
몽골 등장 이후에 전 세계가 몽골에 털리고 주력갑옷이 찰갑은 몽골풍에 주력갑은 두정갑, 투구는 간주 아님 첨주로 바뀌기 전엔 저렇게 입고다녔는데 과연 보기에 한반도게 더 이뻐보이니까
별 지랄을 다하네. 옷도 훔쳐가고싶고 문화도 훔쳐가고싶고 그냥 다 쳐먹고싶나봄?
밑에 중국 갑옷이라고 올라온 건 디테일 따졌을 때 가야 거랑 존똑이라 심하긴 하지만 해당 갑주랑 투구가 북중국 일대 영향 받은 한반도 고유양식 아닌 건 확실함 ㅋ 그때도 거의 일방적 문화수입국이라 고유양식 자체랄 게 없었겠지만
가야 박물과 거 그냥 복붙해놨는데 뭔 헛소리를 정당화 하냐
그리고 중국 갑옷이라고 무슨 지들이 무에서 뿅 하고 만든 것도 아니고 유목 민족들이랑 치고 박으면서 도입한 것들도 존재하는데 일방적 문화 수입, 고유양식ㅇㅈㄹ ㅋㅋㅋㅋㅋㅋ
뭔 개소리야 그러면 일본애들이 포르투갈에서 흉갑 수입해서 개조한 적 있다고 포르투갈에서 우리 16세기에 남만동구족 씀 ㅇㅇ 이래도 되는거냐?
저 둥글둥글한 투구 은근 괜찮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