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풍후에 왠 좆같은 짱개 스틸러가 다오네.


뭔 고구려,가야갑옷 가져다가 중국갑옷이라 염병을 떠는지.


인터넷 검색만해도 수두룩 하게 나오는게 원나라 이전 중국 갑옷인데.



75bed771b5de69fe3baad1e7479f2e2d05dd7d1d3660a02bd83f8ea6


그냥 이런 좆같은거 입고다닌게 중국이다. 투구야 당나라때부터 중국 특유의 달개달린 둥그런놈으로 바뀌지만.


그러다 금나라한테 털린다음엔 여진족양식에 산문갑 섞어서 찰갑만들던게 중국이고 전혀 한반도양식과 닮지않음.


몽골 등장 이후에 전 세계가 몽골에 털리고 주력갑옷이 찰갑은 몽골풍에 주력갑은 두정갑, 투구는 간주 아님 첨주로 바뀌기 전엔 저렇게 입고다녔는데 과연 보기에 한반도게 더 이뻐보이니까


별 지랄을 다하네. 옷도 훔쳐가고싶고 문화도 훔쳐가고싶고 그냥 다 쳐먹고싶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