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이전 판갑 때보다 많이 쉬워졌지. 그게 찰갑이 대유행한 최대 이유기도 하고. 어디 부숴지면 통짜 철판 두들겨 펴서 다시 맞추던 거에 비해 비슷한 규격의 소찰편만 왕창 만들어 쟁여두면 그때 그때 다시 이어붙이면 그만이니까. - dc App
하히해(hategi5)2024-04-19 21:12
거기서 더 나가서 아예 매번 실로 이어붙이는 것도 짱난다. 못질로 박아버리자가 두정갑류고. - dc App
하히해(hategi5)2024-04-19 21:12
노비만 힘들지 ㅋㅋ
익명(180.70)2024-04-19 21:28
갑옷 고치는 게 과연 짜증나는 일이었을까? 전투 후 그걸 고친다는 거 자체가 전투에서 살아남았다는 거고 갑옷이 손상되었다는 거 자체가 갑옷이 착용자를 보호해줬기 때문이라는 건데 그럼 갑옷이 망가진 만큼 내가 보호 받았으니 오히려 감사한 마음으로 갑옷 고쳐 입었을 듯ㅋㅋㅋ 그리고 갑옷 입고 다닐 정도의 재력이면 본인이 고치지도 않고 수선 맡겼을 듯 함
뒤지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으허허허헣 그러다보니 찰갑에서 두정갑으로 넘어갔겠지 ㅋㅋㅋㅋ
꼬매면 수선 완료인 두정갑 그저 goat
오히려 이전 판갑 때보다 많이 쉬워졌지. 그게 찰갑이 대유행한 최대 이유기도 하고. 어디 부숴지면 통짜 철판 두들겨 펴서 다시 맞추던 거에 비해 비슷한 규격의 소찰편만 왕창 만들어 쟁여두면 그때 그때 다시 이어붙이면 그만이니까. - dc App
거기서 더 나가서 아예 매번 실로 이어붙이는 것도 짱난다. 못질로 박아버리자가 두정갑류고. - dc App
노비만 힘들지 ㅋㅋ
갑옷 고치는 게 과연 짜증나는 일이었을까? 전투 후 그걸 고친다는 거 자체가 전투에서 살아남았다는 거고 갑옷이 손상되었다는 거 자체가 갑옷이 착용자를 보호해줬기 때문이라는 건데 그럼 갑옷이 망가진 만큼 내가 보호 받았으니 오히려 감사한 마음으로 갑옷 고쳐 입었을 듯ㅋㅋㅋ 그리고 갑옷 입고 다닐 정도의 재력이면 본인이 고치지도 않고 수선 맡겼을 듯 함
죽는것보단 낫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