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불멸의 이순신 뽕에 취해있던 초등학교 시절이 문득.....떠오르네...


씨발............


일본의 문화에 대해서 조사해오라고 선생님이 조짜줬는데


븅신같이 일본 갑옷에 대해서 조사해가서 같은 조 여자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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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쳐다본게 잊혀지질 않는다.... 씨발..


개같은 갤러리때문에 내 아픈 흑역사가 떠올랐어...


갤을 폐쇄하던지 내 기억 삭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