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다음이 브리건딘이랑 판금 흉갑이고?
[정보] 두정갑이 코트 오브 플레이트지?
익명(58.228)
2024-04-2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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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위키 쪽에선 두정갑은 브리건딘으로 묶어놨음
1. 코트 오브 플레이트와 브리건딘은 딱 잘라 구분되어지는 개념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발전/변화된 개념에 가깝기 때문에 칼같이 구분이 어려움. 2. 초창기 코트 오브 플레이트는 강화된 서코트 같은 느낌으로 철판들이 겹치지않고 갑찰 가장자리에 단순하게 천에 고정의 의미로써 리벳이 박힘. 브리건딘은 갑찰이 겹쳐있고, 리벳도 보통 중앙이나 한쪽에만 박으면서 겹치게 만듬. 그래서 해외에서도 두정갑을 브리건딘 쪽으로 보는듯. 3. 브리건딘과 코트 오브 플레이트의 좀 더 자잘한 구분법으로는 잠금장치가 앞에 있냐 측/후면에 있냐로 보기도 하나봄. 두정갑 역시 앞에서 잠구는 포형 갑옷 형태다보니 역시나 브리건딘 쪽으로 보나좀.
헛소리말고철판이 크면 코트오브 플레이트임철판이 점점 커져서 굳이 직물에 두정으로 박는게 의미없어짐-> 초기흉갑철판이 점점 작아져서 운동성이 좋아짐-> 브리건딘브리건딘이 더 유명하고 자주쓰는 표현이라 동양쪽 두정갑류들도 걍 브리건딘으로 퉁치는거
그래서 그 철판이 크고 작고 기준은 뭔데? ㅋㅋㅋㅋ 뭐 정해진 거 있음??
https://www.metmuseum.org/art/collection/search/34331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도 칼같이 구분하기 어려우니깐 그냥 코트 오브 플레이트 또는 브리건딘 으로 같이 기입해놨는데 넌 대체 뭘 근거로 당당하게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