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b.itkc.or.kr/dir/item?itemId=JT#/dir/node?dataId=ITKC_JT_J0_A08_08A_09A_00030&solrQ=query%E2%80%A0%EA%B0%91%EC%98%B7%20%EA%B0%92$solr_sortField%E2%80%A0$solr_sortOrder%E2%80%A0$solr_secId%E2%80%A0JT_AA$solr_toalCount%E2%80%A034$solr_curPos%E2%80%A011$solr_solrId%E2%80%A0BD_ITKC_JT_J0_A08_08A_09A_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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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듣건대, 금년에 이미 추수기가 임박하였으나, 면포 1필의 값이 쌀 2두(斗)에 해당되므로 백성들이 심히 주리고 곤핍해 있습니다.
쌀 1두 = 쌀 1말
쌀 10말 = 쌀 1석 조선시대 무게는 현대로 약 150kg
면포 5필 = 쌀 1석
https://sillok.history.go.kr/id/kja_10611015_002
비융사 제조(備戎司提調) 한치형(韓致亨)과 이계동(李季仝)이 새로 제조한 갑주(甲冑)를 가지고 아뢰기를,
"이것은 일찍이 민간에게 무역하도록 허용한 것인데, 이번 것의 제작이 매우 견고하고 좋습니다. 군기시(軍器寺)에 저장된 갑주(甲胄)가 1천 개가 차지 못하는데 이로써 충당하소서. 또한 갑옷은 면포(綿布) 13필, 투구는 면포 2필로 값을 결정하여 구입하도록 허용하는 것이 어떠하리까."
갑주 = 면포 15필 = 쌀 3석
https://db.itkc.or.kr/dir/item?itemId=JT#/dir/node?dataId=ITKC_JT_I0_A24_04A_13A_00020&solrQ=query%E2%80%A0%EA%B0%91%EC%98%B7%20%EA%B0%92$solr_sortField%E2%80%A0$solr_sortOrder%E2%80%A0$solr_secId%E2%80%A0JT_AA$solr_toalCount%E2%80%A034$solr_curPos%E2%80%A08$solr_solrId%E2%80%A0BD_ITKC_JT_I0_A24_04A_13A_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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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암말 값은 면포(綿布) 5, 6필에 지나지 않는데,
말 1필 = 면포 5~6
일반 보병 1기 양성하는데 쌀 3석 들고 기병으로 하면 쌀 4석.
쌀 600kg이 필요.
https://item.gmarket.co.kr/Item?goodscode=3262088297
현대 20키로 쌀 1포대 가격=약 18만원 (2024년 햇쌀 기준) 1년 묵은쌀로 하면 절반으로 떨어짐.
https://www.coupang.com/np/search?q=%EB%AC%B5%EC%9D%80%EC%8C%8020kg&channel=&component=&eventCategory=SRP&trcid=&traid=&sorter=scoreDesc&minPrice=&maxPrice=&priceRange=&filterType=&listSize=36&filter=&isPriceRange=false&brand=&offerCondition=&rating=0&page=5&rocketAll=false&searchIndexingToken=1=8
쿠팡 기준 2023 묵은쌀 20kg 가격은 3분의 1 수준인 5만원으로 떨어지기도 함.
쌀 100키로= 90만원
갑옷 가격=약 540만원. 1년묵은쌀로 계산시 약 270만원. 혹은 180만원.
다만 시기마다 물가변동등이 있기에 저 갑옷가격은 연산군 시절 기준.
https://db.itkc.or.kr/dir/item?itemId=JT#/dir/node?dataId=ITKC_JT_K0_A23_07A_20A_00010&solrQ=query%E2%80%A0%EA%B0%91%EC%98%B7%20%EA%B0%92$solr_sortField%E2%80%A0$solr_sortOrder%E2%80%A0$solr_secId%E2%80%A0JT_AA$solr_toalCount%E2%80%A034$solr_curPos%E2%80%A017$solr_solrId%E2%80%A0BD_ITKC_JT_K0_A23_07A_20A_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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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보건대, 외방 군사들이 군기(軍器)를 화매(和賣)하는 것에 관한 일을, 당초에 비변사(備邊司)가 값을 의정(議定)하여 갑옷 같은 것은 1부(部)의 값이 보통 무명 4~5정(丁)이었는데, 오승(五升) 무명으로 받아
중종때는 갑옷 1벌에 무명 5정.오승포라 일반 면포 2배가격이라 하니
갑옷 1벌 = 면포 10필. 쌀 = 5석 = 쌀 750kg
675만원. 묵은쌀로 계산시 337만 5천원. 혹은 225만원.
https://db.itkc.or.kr/dir/item?itemId=BT#/dir/node?dataId=ITKC_BT_1367A_0010_020_0030&solrQ=query%E2%80%A0%EC%B2%A0%EA%B0%91$solr_sortField%E2%80%A0$solr_sortOrder%E2%80%A0$solr_secId%E2%80%A0BT_AA$solr_toalCount%E2%80%A0162$solr_curPos%E2%80%A025$solr_solrId%E2%80%A0BD_ITKC_BT_1367A_0010_020_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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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요람 재용 1 선혜청 기록으로는
창(槍) 매자루에 2석, 양호(兩湖). 활시위[弓絃絲] 매근에 양호 2석 5두, 강원 1석 10두.환도(環刀) 매자루에 2석 5두, 양호. 쇠갑옷[鐵甲] 매벌에 16석 10두, 양호. 쇠투구[鐵兜] 매정(頂)에 4석 5두
갑주 = 쌀 22석 5두.
https://db.itkc.or.kr/dir/item?itemId=JT#/dir/node?dataId=ITKC_JT_R0_A06_01A_17A_00040&solrQ=query%E2%80%A0%EC%8C%80%20%EB%A9%B4%ED%8F%AC$solr_sortField%E2%80%A0$solr_sortOrder%E2%80%A0$solr_secId%E2%80%A0JT_AA$solr_toalCount%E2%80%A0616$solr_curPos%E2%80%A0483$solr_solrId%E2%80%A0BD_ITKC_JT_R0_A06_01A_17A_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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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미(作米)는 면포 1필을 쌀 5말로 환산하니,
그 인근 시대 가장 가까운곳의 연대의 시세를 보면 면포 1필=쌀 5말
면포 2필 = 쌀 1석
즉 갑주 = 면포 45필
쌀 22석 5두 = 쌀 3톤 375kg.
쌀 1톤 = 약 9백만원 묵은쌀 1톤 = 약 450만원.
약 3천만원 혹은 천 오백만원 줘야 갑주 구매가능. 쿠팡가격기준으론 천만원.
다만 가격이 비싸 보통 가정 3~5개가 모여서 갑옷이랑 무기를 샀고 그 중 1가정의 남성 1명만이 근무 즉 현역살이를 했고 일정 시기마다 교대하면서 번갈아가면서 근무함. 아니면 나라가 사거나 만들어서 배급해줌. 나라가 준 갑옷의 경우 늘 신품같은 상태 유지해야돼고 파손돼면 3~5가정이 새로 사서 변상해야했음.
쌀값을 원화로 환산한 기준이 쇼핑몰이나 쿠팡인가요..? - dc App
현대 쌀 생산량은 과거보다 엄청나게 증가해서 값어치 자체가 다른데 당시 농가의 생산량 기준으로 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 dc App
그냥 보기 편하라고 한건데 8ㅁ8
ㅋㅋㅋ 쌀이 썩어나서 제발 쌀소비좀 하라는 현대한국이랑 보릿고개에 기근에 산에서 나무껍질 구황으로 먹던 조선시대 쌀값을 똑같이 계산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휴
그럼 님이 좋은 계산법좀요
선생님. 그... 당장 60년전 짜장면 가격과 지금 짜장면 가격을 비교 한번 해보셔요. 그 단순비교라는 게 그렇게 쉬운 건 아닙니다...
맞말이지만 그냥 이해하기 편하라고 적은겁니다.뭐.........더 좋은 계산법이 있다면 적어주심 감사요
기록상 제대로 된 갑주 세트는 집 한채랑 비슷했다고 하는데 물가 고려하면 2천~5천만 아닐까
못봐서 그런데 좀 올려주셈
차 한대값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