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기술력 때문에 철도 똥철 밖에 못쓰고 만드는데 사슬링이라든지 엮고 하는 노동력 노가다에다 무게도 훨씬 나가고 하는데
당연하게도 현대 기술의 산물인 "플라스틱 도마"에 ^따잇^ 아님?
소구경 총알도 막고
존나 당연하게도 찌르기도 막고 베기는 말할필요도 없는데다
존나 가볍고 경제성도 띄어남 솔직히 도마 2개 구해다가 열 가해서 구부리고 앞뒤 연결만 하면
판금갑옷보다 가볍고 방어력도 비슷한 갑옷 뚝딱임
당시에는 기술력 때문에 철도 똥철 밖에 못쓰고 만드는데 사슬링이라든지 엮고 하는 노동력 노가다에다 무게도 훨씬 나가고 하는데
당연하게도 현대 기술의 산물인 "플라스틱 도마"에 ^따잇^ 아님?
소구경 총알도 막고
존나 당연하게도 찌르기도 막고 베기는 말할필요도 없는데다
존나 가볍고 경제성도 띄어남 솔직히 도마 2개 구해다가 열 가해서 구부리고 앞뒤 연결만 하면
판금갑옷보다 가볍고 방어력도 비슷한 갑옷 뚝딱임
같은 무게로 전신 뒤덮는건 안될거같은데
무게는 모르겠는데 부피는 일단 존나 커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