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열화파쿠리한게 조선 두정갑임
근데 역시 촌스럽더라
원래 반도 갑옷 양식은 고대 고구려, 백제만 봐도 일본이랑 오히려 더 가까웠는데 중세 이후 몽골 튀기당하면서 그거 그대로 이식됨.
1590년대 7년전쟁때도 높으신분들은 두정갑 안입고 찰갑입었다고하니까 그게 어느정도인지 알수있음
당시 사람들 입장에서 봐도 존나 멋대가리없고 촌스러웠던거
그냥 일본식 당세구족이나 중국 당송 갑옷에 마음이 가는건 자연스러운거임.
두정갑 장점은 털 때문에 겨울에 안춥고 은근히 기술력 요구해서 방호력이 꽤 괜찮다는거 빼면 아무것도 없음.
양놈들이 스타워즈에서 당세구족 사무라이 배낀건 이유가 다 있따
네 - dc App
3점 - dc App
두정갑에 털이 어딨음
어그로도 정성껏 좀 써라 임마
어그로 공부 좀 - dc App
과연 목숨이 오가는 저 당시 군인들이 멋으로 갑옷을 입었을까? 당시 갑옷들의 멋은 결과물이지 목적이 아닌 것 같은데?
대놓고 어그로 ㅋㅋㅋ
고전적인 맛이군 - dc App
어그로도 추억이 나게 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