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 우리나라 갑옷 변천사를 보니..
삼국시대 초기 말고는 타국 양식이랑 똑같이 바뀌어갔네
화려함이나 치장 장식은 없어지고 극 실용성으로
바뀌어간거 같아 좀 아쉽다.
일본 갑옷 보면서 삼국시대 갑옷이 극한으로
마개조 된 모습인거 같아 재밌네
새로운 시각이 열린거 같아 좋다
삼국시대 초기 말고는 타국 양식이랑 똑같이 바뀌어갔네
화려함이나 치장 장식은 없어지고 극 실용성으로
바뀌어간거 같아 좀 아쉽다.
일본 갑옷 보면서 삼국시대 갑옷이 극한으로
마개조 된 모습인거 같아 재밌네
새로운 시각이 열린거 같아 좋다
그쪽도 몽골이 쓱 휩쓸어갔으면 똑같이 두정갑이나 입고 있긴했겠지ㅋㅋㅋㅋ 투구 정도는 남아 있었을랑가?
어쩔 수가 없는게 일본은 섬으로 고립되어 있었지만 한반도는 땅이 붙어 있어서 ㅇㅇ 그래도 세세한 차이는 찾아보자면 꽤 나오는 편임
이게 어리석은 소리인게 이걸 현대로 치면 세계최강 미군이 실전에서 검증한 시스템들 다 무시하고 우리식으로 하자 라는거임. 지금 보병무장을 보면 총기는 ar, 전투복은 멀티캠으로 대동단결중인데 ak조차도 ar과 쓰까되고 있는 중임 한반도 왕조들은 바로 옆에 붙은 세계최강대국 중국과 직접적으로 교류했음. 당연히 그 영향을 짙게 받을수밖에 없음
글쓴이가 철없는 소리하는거 보단. 반도 고대 국가별 특유의 양식이나 낭만이 흔적도 사라져서 하는 말이지.
반대로 낭만이 없어져서 아쉽다는건 현대장비도 마찬가지라고 봄 스페츠나츠도 동구권장비 싹버리고 멀티캠 ar로 갈아타서 네이비씰이랑 똑같아지는데 미적인 특색면으로는 아쉬운부분이지
애초에 갑옷은 자기 목숨이라 직결되는 거라 극 실용성으로 바뀔 수 밖에 없음.
고대사갑옷 제작자인데 어자피 일본도 자국적으로 변하는 추세에서 환경적인것때문에 화려하게한거뿐이니 너무 부러워마셔유~
몽골 인베이전 없었어도 서서히 바뀌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