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기 기준으로 하면 플레이트가 없을때징집병,민병대들은 갬비슨에 싸구려 철투구 끼고중보병들은 사슬갑옷이나 브리간딘 바시넷 이런거 끼고기사,귀족들은 강철로 만든 비늘갑옷 , 찰갑 이런거 끼고 다닌거임?
12세기면 브리건딘도 없지 않나?
브리간딘이 내부형 찰갑 비스무리한거 인걸로 아는데 12세기에 없었음?
브리건딘이랑 비슷한 코트오브플레이트도 최소 13세기는 가야 등장함.
중세시절은 장비를 각자 챙겨오던 시절이라 장비의 통일성은 없었음. 걍 각자 재정 사정에 맞는걸 입는거. 12세기면 해봐야 사슬갑옷 입던 시절이고.
12세기 유럽에는 강철 찰갑이나 스케일 아머같은것들도 있었음?
유럽은 어째선지 찰갑 사용을 안했음. 스케일 아머도 후에 14세기 어반테일이나 신발등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편이였고
ㄴ대충 9세기 경 슈투트가르트 시편 그림을 보면 서유럽 쪽에서도 스케일 아머 쓰긴 했음. 로마 시대에도 스케일아머가 쓰였던 걸 생각해보면 서유럽이라고 안썼을리 없지.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935450297989220&id=100045727744362&set=a.1711697849107174
사슬갑에
비해서 주류가 되지 못했을 뿐 꾸준히 쓰긴 했음
그나마 동유럽쪽은 12세기에도 찰갑 쓰긴 함. 서유럽은 걍 사슬갑옷 입고 댕겼고
12세기때 서양에서 쓰인 갑옷은 그럼 사슬이랑 갬비슨 말고 또 뭐뭐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