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사이트에서 고딕식 장갑 샀는데 내가 생각했던거 보다 장갑이 타노스 장갑마냥 크고 저 첫번째 사진처럼 손 넣는 부분이 비정상적으로 넓고 손등 부분도 넓은데 이거 원래 정상인거냐 ?
좀 고증 맞춰서 고딕식 풀 플레이트 맞춰보려하는데 갑옷에 아직 문외한이라 원래 저시대때 저런 장갑 많이 사용한건지 아니면 그 시대 장갑보다 확실히 너무 큰 감이 있는건지 모르겠다. 지금 고민인게 장갑 자체는 너무 마음에 드는데 너무 큰거같아서 생각보다 커서 저 장갑 그냥 반품하고 다른걸 사야할지 아니면 계속 사용해야할지 모르겠다. 고딕식 갑옷에 대해서 좀 아는 사람있으면 조언좀 부탁한다 ... ㅠ
그런건 모르겠고 인테리어가 좋군요
북미풍 드는 집인테리어
내가 지금 니가 쓰고있는 건틀렛 포함 아마존/이베이쪽에서 파는 건틀렛은 앵간하면 다 써봤는데 서양인 기준이라 동양인한텐 그렇게 존나 큰게 정상이다 니 손에 맞춰서 제작하려면 아머리밖에 없는데 거기도 서양인 손 기준이라 특별 오더 넣어야할것같은데 그러면 니가 쓰고있는 건틀릿 값의 네다섯배 나갈거임 아마
구글이랑 번역기 병행해서 검색해서 기본지식정도만 쌓은다음에 질문글 올려보셈
확실히 고딕식 갑옷은 너무 삐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