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ho de ume akdara. loho mukxan de galgirakv kai.
칼을 너무 믿지 말라! 몽둥이에는 상대가 안된다. ㅡ 만문노당
누르하치의 발언
六曰金賊兜鍪極堅,止露兩目,所以鎗箭不能入,契丹昔用棍棒擊其頭項面,多有墜馬,請倣而行之,欲令騎兵半持棍棒。
여섯 번째로 말하길 금적(金賊)의 투구는 극히 견고하여 두 눈을 드러내는데 그치고 이런 까닭으로 창과 화살이 들어올 수 없습니다.
거란이 예로부터 곤봉을 사용하여 그 머리와 목덜미, 얼굴을 쳐서 많은 이들을 말에서 떨어지게 했습니다.
청하건데, 이를 모방하여 장차 기병의 반은 곤봉을 쥐게 하여야 합니다. ㅡ 삼조북맹회편
금송 시기 기록
쏠린 무게중심에서 오는 충격량과 그로 인한 제압 능력은 밸런스를 무시하고서라도 둔기를 운용할 가치가 있도록 만듬
물론 이거 가지고 둔기 만능론으로 가면...
걍 만능론은 뭐든 병신임 - dc App
난 츠바이핸더 말고는 검에 매력을 못 느낌.
검둔논쟁 터진줄
검vs창vs둔기 논쟁은 진짜 의미없음 다 상황에 따라 성능 최대치가 각각 다른데
둔기가 세다지만 못 맞추면 의미 없으니 갑옷 틈새를 칼로 찌르는 걸 더 좋다 여기는 사람조차 둔기 충격력만큼은 대체불가라고 하더라
중장갑끼리 붙으면 둔기나 도끼가 짱이지
그것도 말이 많더라 갑옷 틈새를 찌를수 있는 검이 좋다는 말도 많아서
플레이트 아머 수준까지 가면 둔기도 의미없지만 그 아래테크면 둔기가 더 효과적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