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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보면 카타나 휘두르고 죽이고 나면 팔 접히는 부분에 슥 닦거나 바닥에 쎄게 털어버리고 칼집에 넣어서 칼집 곰팡이 손상 같은걸 최소화 하던데 동시대 국가라면 칼집 관리 차원에서 그런 방식이 다 있지 않을까 해서

혹시 조선도 옷에 닦거나 바닥에 털어버리는 법에 대한 그런 내용이 실려있나?
아님 일본도 고증은 아닌데 멋으로 20세기에 재창조 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