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보면 카타나 휘두르고 죽이고 나면 팔 접히는 부분에 슥 닦거나 바닥에 쎄게 털어버리고 칼집에 넣어서 칼집 곰팡이 손상 같은걸 최소화 하던데 동시대 국가라면 칼집 관리 차원에서 그런 방식이 다 있지 않을까 해서
혹시 조선도 옷에 닦거나 바닥에 털어버리는 법에 대한 그런 내용이 실려있나?
아님 일본도 고증은 아닌데 멋으로 20세기에 재창조 한건가?
혹시 조선도 옷에 닦거나 바닥에 털어버리는 법에 대한 그런 내용이 실려있나?
아님 일본도 고증은 아닌데 멋으로 20세기에 재창조 한건가?
저 당시엔 특수강이 없어서 전투 한 번(수 합 정도)이면 칼날이 나가는 1회용이었다고 하는데, 저 피 닦는 문화 자체가 칼날이 나갈 일 없이 적을 깔끔하게 베고난 후, 즉 경장갑이나 민간인 상대로 한 전투가 많았던 주로 에도시대에 발달한 문화로 센고쿠 시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모습은 아니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만 피떡이 묻은 채로 놔두면 상태가 안 좋아진다는 것은 상식이었기에, 날이 비교적 멀쩡하면 피를 닦아내 재활용 하는 것은 일본 센고쿠 시대나 조선에서도 얼마든지 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하 그렇군요 근데 닦는 법 방식 이런건 기록된거나 묘사된게 없겠죠?
https://youtu.be/eIZ4BqlTPg0?si=aVjFlw640UH6zris
https://youtu.be/9JRiYhiodcA?si=f0ojX5tP5gXdoGYJ
복원이긴
하지만 피 닦는 거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