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팔 상박부분 갑찰이 없고 딱 어께 위쪽 부분이나 막을 수준인데
이 짤은 팔 상박쪽 적어도 측면 어깨부분은 완벽하게 보호해줌
이렇게 비교해보니깐 병과에 따라서 갑찰을 떼고 붙이고 하는건가 싶은데
실제로 그렇게 쓴게 맞음?
여기는 팔 상박부분 갑찰이 없고 딱 어께 위쪽 부분이나 막을 수준인데
이 짤은 팔 상박쪽 적어도 측면 어깨부분은 완벽하게 보호해줌
이렇게 비교해보니깐 병과에 따라서 갑찰을 떼고 붙이고 하는건가 싶은데
실제로 그렇게 쓴게 맞음?
두정갑의 갑찰은 리벳고정이라서 떼었다 붙였다 할 수가 없어.
병과가 아니라 그냥 전반적으로 조선 갑주가 팔 방어는 크게 중요시하지 않음.(궁시주력) 거기에 갑주의 방호범위도 시기별로 다 다름. 주로 조선초기가 좀 더 넓고 갈수록 간소화되어가는 식. - dc App
아니 조선이 유난히 저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