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 집은 나뭇가지 여러 개 쌓아서 벽 만든 다음 볏집과 진흙을 섞은 회반죽 칠했음. 울나라 초가집 벽도 비슷함. 아니면 돌로 벽 쌓은 다음 석회랑 석고로 회벽을 칠했음. 그래서 벽이 회색 빛 도는 거. 그거 말고도 통나무로도 짓고 나무 판자로도 지음. 주로 숲이 울창한 동유럽에서 통나무집 많이 만듦. 벽돌집도 있었는데 벽돌은 르네상스 시기부터 보편화 됨. 애당초 벽돌 같은 석조 건물 자체가 중세엔 이탈리아 정도에서만 유행하던 거라 차츰차츰 이탈리아 건축가들이 전 유럽에 퍼지면서 유행시킨 거임. 참고로 러시아는 이반 뇌제 전까진 석조 건물이 하나도 없었음.
갑갤러 2(61.43)2024-07-09 00:44:00
답글
러시아는 대체 ㅅㅂ ㅋㅋㅋ 석조성도 없던건 아니지?
익명(49.168)2024-07-09 00:50:00
러시아뿐만이 아니라 동유럽이 전반적으로 석조성 등 석조건축 발달이 늦었음... 당장 헝가리도 몽골침략때 석조성 거의 없어서 개털림. 걔네 몽골 대비책으로 제일 먼저 한게 상비군 서유럽화랑 석조성 건축이었음...
석회나 석고 등을 섞어 만든 걸로 칠한 거
석회, 석고, 흙, 모레 등등
서민들 집은 나뭇가지 여러 개 쌓아서 벽 만든 다음 볏집과 진흙을 섞은 회반죽 칠했음. 울나라 초가집 벽도 비슷함. 아니면 돌로 벽 쌓은 다음 석회랑 석고로 회벽을 칠했음. 그래서 벽이 회색 빛 도는 거. 그거 말고도 통나무로도 짓고 나무 판자로도 지음. 주로 숲이 울창한 동유럽에서 통나무집 많이 만듦. 벽돌집도 있었는데 벽돌은 르네상스 시기부터 보편화 됨. 애당초 벽돌 같은 석조 건물 자체가 중세엔 이탈리아 정도에서만 유행하던 거라 차츰차츰 이탈리아 건축가들이 전 유럽에 퍼지면서 유행시킨 거임. 참고로 러시아는 이반 뇌제 전까진 석조 건물이 하나도 없었음.
러시아는 대체 ㅅㅂ ㅋㅋㅋ 석조성도 없던건 아니지?
러시아뿐만이 아니라 동유럽이 전반적으로 석조성 등 석조건축 발달이 늦었음... 당장 헝가리도 몽골침략때 석조성 거의 없어서 개털림. 걔네 몽골 대비책으로 제일 먼저 한게 상비군 서유럽화랑 석조성 건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