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워크로 공방 이어갈 자신 있는 비마법쟁이 전사들은 물리적인 방호는 흉갑정도만 걸치고 온몸에 항마법 부적 두른 채 빠르게 거리 좁히는 경갑 메타로 가고, 기본적으로 마법저항 달고나오는 마법쟁이들은 땡 물리딜로 때려죽이려고 달려드는 전사 카운터용 전신 중갑을 두르는 장갑역전세계
늒네그자체(merrymenband)2024-07-04 22:54:00
답글
오오 항마법 부적 둘둘 두르는거면 찰편을 부적으로 삼은 가죽찰갑이 될 수 있으려나
익명(114.205)2024-07-04 23:01:00
답글
질긴 재질의 항마법 경전 스크롤 수 겹을 풀로 개어서 겹치고 경화시키는 식으로 섬유질 경갑을 만든다던지? 근데 이건 좀 신성모독같은데
풋워크로 공방 이어갈 자신 있는 비마법쟁이 전사들은 물리적인 방호는 흉갑정도만 걸치고 온몸에 항마법 부적 두른 채 빠르게 거리 좁히는 경갑 메타로 가고, 기본적으로 마법저항 달고나오는 마법쟁이들은 땡 물리딜로 때려죽이려고 달려드는 전사 카운터용 전신 중갑을 두르는 장갑역전세계
오오 항마법 부적 둘둘 두르는거면 찰편을 부적으로 삼은 가죽찰갑이 될 수 있으려나
질긴 재질의 항마법 경전 스크롤 수 겹을 풀로 개어서 겹치고 경화시키는 식으로 섬유질 경갑을 만든다던지? 근데 이건 좀 신성모독같은데
항마법 부적 그런거 없었으면 걍 ㅈㄴ딴딴한 원형방패 들고 달려왔을듯
ㄹㅇ 활동성 고려할 필요 적은 마법사들은 중갑 걸치는 게 맞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