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갑옷 두벌. 궤짝에 넣어두고 보관하고 있는중.
집에도 두벌 있는데 한벌은 안방에 세워두고 한벌은 그냥 방에 방치중.
살때는 좋다고 샀는데 네벌씩이나 되다보니 진심 이제 그만해야겠다 싶음.
집에 있는것도 나중에 눈치봐서 함 찍어서 올려봄.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는 갑옷 두벌. 궤짝에 넣어두고 보관하고 있는중.
집에도 두벌 있는데 한벌은 안방에 세워두고 한벌은 그냥 방에 방치중.
살때는 좋다고 샀는데 네벌씩이나 되다보니 진심 이제 그만해야겠다 싶음.
집에 있는것도 나중에 눈치봐서 함 찍어서 올려봄.
아 ㅋㅋ 저거 입고 일하는거임?
도랏 ㅋㅋㅋㅋㅋ 그냥 박스에 넣어두고 있는거임. 나중에 인테리어로 쓰던가 해야지. 집에있는건 가끔 입어봄. 근데 한번 입고 벗으면 확 지침.
어디서 얼마주고 삼? 일제 오리지날임?
일본에서 만든거 맞고 가격은 벌당 300정도 들었음, 위에껀 갑옷장인이 만든거라 이름도 새겨져있음. 중국에서 만든것도 좀 쓸만한건 200 기본 넘어가더라. 07.08 20:31
일제인데 개싸게 샀네
혼자선 사기 힘들고 일본에 오래 살고있는 지인 통해서 샀지. 수고비랑 관세는 따로임. 배송료도 따로고
이건 구입한 것만 해도 대단..
보니까 첫 번째 사진 속에 있는 갑옷은 문양이 도요토미 히데요시 가문의 문양이 있고, 두 번째 사진 속에 있는 갑옷은 문양이 오다 노부나가 가문의 문양이 있네요?
문양 같은거에 의미두고 산건 아님. 그냥 갑옷이 가지고싶어서 구입한거고 사무라이 따위는 우리집 장식품에 불과함.
나중에 기회되면 꼭 만들어보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