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를 만나거나 자리를 떠나야 되서 예를 표할때 말이야. 우리나라 사극같은데서 보면 주먹을 쥐고 가슴쪽에 갖다대는 모습은 본 적 있는데,

아마도 고증과 상관없이 멋있어 보여서 그리 시킨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검색해봐도 안나오네. 고개만 숙이고 허리만 숙이는 정도였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