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를 만나거나 자리를 떠나야 되서 예를 표할때 말이야. 우리나라 사극같은데서 보면 주먹을 쥐고 가슴쪽에 갖다대는 모습은 본 적 있는데,
아마도 고증과 상관없이 멋있어 보여서 그리 시킨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검색해봐도 안나오네. 고개만 숙이고 허리만 숙이는 정도였을라나?
상급자를 만나거나 자리를 떠나야 되서 예를 표할때 말이야. 우리나라 사극같은데서 보면 주먹을 쥐고 가슴쪽에 갖다대는 모습은 본 적 있는데,
아마도 고증과 상관없이 멋있어 보여서 그리 시킨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검색해봐도 안나오네. 고개만 숙이고 허리만 숙이는 정도였을라나?
분명 있긴했을텐데
왕한테 절올릴 때 문관은 절올리고 무관은 일본군 신사참배하는거처럼 고개만 숙였던가 그럼 잘못된 이야기일 수도 있음 - dc App
애초에 경례라는 제식이 서양 문화에서 유래한 거라 우리는 그없이지. 우리는 읍이라고 손 모아서 적당히 허리굽히는 그게 전통 인사법임. 보통 사가집서 절하고 일어나서 하는 반절 그거. - dc App
사가집이 아니고 상가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