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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1차 십자군 드랍 제외하면 갈수록 현상유지에 가까워지고 이슬람이 점점 통합할 때마다 밀리던 게 현실




니코폴리스 전투에서는 결국 궁병과 접촉하고도 온전히 와해 못 시키고 허우적대다 오스만 기병 전력 오니까 그대로 붕괴해버린 게 팩트고 심지어 독일, 헝가리 기사들도 있었고 전체 물량으로 치면 학자들 고증으로는 십자군 측이 더 많았다는 게 정론





트랜지셔널 아머, 풀 플레이트 아머 시기인 14 ~ 16세기 내내 오스만의 팽장 막아낸 건 대부분 공성전이고 야전에서는 밀려난 게 대부분인데 뭘 자꾸 플레이트 아머의 전투력 주장하는지 모르겠네




결국 오스만 밀어낸 건 풀 플레이트 아머만 아니라 장창병도 다 버리고 머스킷 체제로 전환하는 16세기 후반 ~ 18세기





결국 쇠 판떼기로 만들다보니 방어력만 생각하면 무거워져서 기동력에 문제 생기고 그렇다고 기동력만 챙기면 결국 방어력 약해져서 화살에도 뚫리는데 플레이트 아머는 물리법칙 무시하는 줄 아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