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인성 유적에서 나온 도검 유물
동시기 여진족 도검 유물
위치와 발견 시기 상 몽골군 유물일 가능성도 있지만 디스크-가드 등 양식이 몽골 이전시대 양식과 밀접하기 때문에 고려군 쪽 유물이라는 게 중론
몽골도 이런 양식을 안 쓴 건 아니라서 100%는 아님
튀르크 등에서 Yelman이라 부르는 날 끝 뒷편에 가짜 칼날이 달린 부분은 당나라 시기 쯤에 등장해서 초기에는 찌르기를 보강하는 형태로 추정됐으나 이후 발전으로 바뀐 것인지 샴쉬르-킬리지-세이버 등 곡도 양식에서 볼 때 베기 성능의 강화를 위해 생겨난 것으로 추정함
펄스엣지는 무조건 찌르기용임
옐맨은 펄스엣지 컷이나 찌르기 아니면 무게백분용이지 배기성능하곤관련성이 없음
러시아쪽 글 보면 관련 있다는데?
개인적으로 동의하지 않음
개인적으로 초기 펄스엣지는 찌르기용이 맞는 거 같은데 갈수록 휘어지는 곡률이나 다양한 양식을 보면 베기와 관련 있는 것이 맞는 거 같음
펄스에지 컷을 의미하는거면 동의 앞날배기는 무상관
두번째거는 보관 박물관이랑 도록이나 제원이 어떻게되나요??
ЧЖУРЧЖЭНЬСКОЕ КОЛЮЩЕ-РУБЯЩЕЕ КЛИНКОВОЕ ОРУЖИЕ © 2018 г. Артемьева Н.Г. (artemieva_tg@list.ru) Jurchen melee blade weapons © 2018 Artemyeva N.G 박물관은 잘 모르겠고 나온 논문 제목
오 감사합니다